울산지역의 액체화물 물동량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울산항을 액체화물
특화항으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항을 석유화학산업과
연계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며
울산지역에 국제금융공학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외국인 투자를 위한 투자 촉진지구 지정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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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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