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으로 전지훈련에 나섰던 울산현대 선수단이
오늘(1\/27)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울산으로 이동했습니다.
선수단은 잠시 휴식기간을 가진 뒤
오는 30일 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제주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다음달 13일부터 22일까지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력 선수들의
대거 이탈로 생긴 공백을 한상운과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로 보강한 울산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조직력 다지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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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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