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집을 다 지은 뒤에도 미분양된
주택 수가 3달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9월 천 993가구에서
지난달 천 729가구로 13% 감소했습니다.
미분양 주택은 전용면적 85㎡ 이상
대형 평형이 천 512가구로 87%를 차지해
대부분이었고, 60에서 85㎡ 중소형이 나머지
13%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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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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