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상수도 관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블록시스템 구축사업을 올해 중으로
마칠 예정입니다.
블록시스템이 설치되면 유량계를 통해
수량과 수질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생산된 수돗물 중 공급되는 수돗물의 비율인
유수율을 측정해 누수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1년부터 72.4% 수준이던
유수율을 지난해 말 89%까지 끌어올렸으며
유수율 1%포인트 상승에 연간 10억 2천만 원씩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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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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