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근로자들의
임금체불이 11억원으로 나타나
울산노동지청이 집중지도에 나섰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임금이 체불된 근로자는
울산지역에서 360여 명에 금액은 11억원이며,
임금을 체불한 사업장은 110곳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설 전인 다음달 8일까지
'체불임금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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