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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울산시립미술관 최종 용역보고회가
열리고 부울경 방문의 해 선포식도
개최됩니다.
택시 대중교통 법제화를 촉구하는 집회도
다음달 1일 예고돼 있어 운행중단 사태가
우려됩니다.
주간전망대,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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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립미술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가 내일(1\/29) 시청 상황실에서
열립니다.
시립미술관은 오는 2천16년 개관을 목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테마로 6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울산초등학교
자리에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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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부가 지정한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3개 시도가 참여하는 기념 선포식이 다음달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부울경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하모니 원정대 190명이 주요 도시를 자전거로 순회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올해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태화강 생태관광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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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관련 법의
국회 재의결을 촉구하는 영남권 집회가
다음달 1일 예고된 가운데, 이날 울산지역
택시들도 운행중단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역 택시 종사자들이 부산역 광장 집회에
상당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울산시는 운행중단 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택시업계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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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부터 음식점과 이미용실
옥외가격표시제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영업장 면적이 150제곱미터 이상의
음식점과 66제곱미터 이상의 이미용업소는
건물 바깥에 가격을 표시해야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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