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겨울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을
받으면서, 12개 시도에 13개 종목에 걸쳐
2천 600여 명이 울산 전지훈련에 참여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가 동계 전지훈련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축구 40개 팀, 야구 7개 팀, 카누 6개 팀,
농구 5개 팀, 테니스 10개 팀 등이며,
대부분 닷새이상 울산에 머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체육공원을 비롯해 간절곶
스포츠파크, 강동구장 등 최고의 기반시설과
체제비 일부 지원 덕에 동계훈련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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