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대금 못받자 자재 훔쳐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1-28 00:00:00 조회수 0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8) 5천 만원
상당의 용광로 설비 부품을 훔친 혐의로
69살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39살 박모씨로부터 자신들이 납품했던
물품 추가대금을 받지 못하자 지난 6일
오후 4시쯤 울주군 상북면 박씨의 회사에
몰래 들어가 자신들이 납품했던 자재와 부품을
훔쳐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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