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등 돌며 백여차례 강*절도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1-28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8) 주로 새벽
시간에 전원주택과 공원 등 인적이 드문
곳을 골라 백여 차례 강*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42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10월 19일 새벽 4시 30분쯤
울산시 북구의 한 전원주택에 낫을 들고 들어가
집주인을 위협해 금품을 훔쳐 나오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울산과 부산, 경남 등을 돌며
전원주택과 상가, 공원 등에서 96차례에 걸쳐
1억 2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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