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7마리 사육장 탈출..주민 불안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28 00:00:00 조회수 0

최근 울주군의 한 농가에서 키우던 개들이
우리를 뛰쳐나간 뒤 들개로 변하면서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한달 전쯤
온양읍의 한 농가에서 키우던 진돗개 7마리가 주인이 먹이를 주지 않고 방치하자,
사육장을 탈출한 뒤
이웃집 개 1마리와 닭 70여 마리를 죽여,
인근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119 등과 함께 지난 26일
포획에 나섰지만 개들이 산으로 도망가
1마리 밖에 잡지 못했습니다.\/\/


19시 CCTV 동영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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