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지급될 성과급이 업종 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둔 현대자동차는
지난 연말 통상 임금의 25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데 이어, 설 상여금으로 통상급 50%와
전통시장 상품권 등 1백만원 가량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현대중공업은 귀향비 50만원과 통상임금의 50%를 성과급으로 지급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매출실적이 큰 편차를 보인
정유와 석유화학업계는 설 상여금이 소폭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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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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