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중심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에
주력중인 현대중공업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고압차단기
생산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5천만달러를 투자해
1년 4개월 만에 준공한 현대 일렉트로 시스템은
10만 제곱미터 부지에
110∼500 킬로볼트급 고압차단기를
연간 350대씩 생산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지 공장 건설로
관세와 시장 진입이 유리해져
러시아 시장 선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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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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