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8)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산업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폐합성수지 150여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합성수지 보관동 출입구에서
불이 났다는 현장 근로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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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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