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부울경 홍보대사' 떴다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1-28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는 정부가 지정한
부산*울산*경남 방문의 해입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 명소를 돌아보고,
부울경 지역만의 매력을 찾아
전국에 알리는 원정대가 조직돼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보고싶데이 부울경' 깃발을 앞세우고
울산을 찾아온 사람들.

2013년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조직된
'하모니 원정대'입니다.

여행 블로거,자전거 동호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90명의 홍보 대사들.

첫 일정으로 울산을 찾아
선사 문화의 흔적이 남아있는
유적지들을 돌아봅니다.

◀INT▶ 원정대(여행블로거)
돌에 그림 그린 것 보니 놀랍다.

◀INT▶ 원정대(어린이)
책으로만 보던 공룡 발자국 신기하다.

태화강 줄기를 따라 자전거를 달리며,
산업도시로만 알려진 울산의
또다른 매력을 발견합니다.

첫 날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숨은 즐거움을
발견하면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원정대의 기대도 남다릅니다.

◀INT▶ 원정대(외국인)
한국 문화 잘 알 수 있을 거라 기대.

(CG)이들은 오는 2월 1일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울산을 출발해
부산의 갈맷길을 거쳐 하동과 남해 등
지리산 일대와 창녕 우포늪, 합천 해인사 등
부울경 구석구석을 답사합니다.

(S\/U)하모니 원정대는 올 한해 동안 운영될
이 특별관광열차의 첫 손님으로도 초청돼
기차를 타고도 각지의 관광 명소를
돌아보게 됩니다.

관광객의 눈으로 부울경의 숨은 매력을
전파할 하모니 원정대, 올 한해 동안 전국
각지에서 홍보 대사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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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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