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가 하락하면서 울산지역의
주택 건설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건 수는
9천 751건으로
한해 전보다 25.8% 감소했으며,
최근 5년간 평균 1만1천36건 보다도
11.6% 줄었습니다.
또 임대 소득을 겨냥해
건설 붐이 일었던 원룸도
지난해 인허가 건 수가 1천743건으로,
한해 전보다 11.3%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