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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침체됐던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수도권과 충청권을 뛰어넘는
투자여건 조성이 선결 과젭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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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지역의 외국인 투자기업은
25개국, 121개 기업에 투자액이
38억 달러에 달합니다.
지난해 SK종합화학은 일본회사와 합작으로
남구 용연동에 2억 2천만 달러를 투자해
아로마틱 공장을 새로 지었고,
동서석유화학도 2년전 일본자본
1억 7천만 달러를 추가로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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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2천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종합적인 외자유치 실적은 국내외 경제상황
악화로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실적도 침체와 소폭의 회복을
거듭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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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울산시는 올 한해동안 6차례 국내외
외국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돌파구 마련에 나섰습니다.
◀INT▶정호동 투자유치단장\/ 울산시
투자인프라가 잘 갖춰진 수도권과 충청권을
뛰어넘는다는 야심찬 계획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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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도권과 충청권에 밀리면서
시도 외자유치 순위에서 5위를 기록하는 데
그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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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규모에 비해 울산의 외자유치 실적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다 공격적인
투자유치 마케팅 전략 수립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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