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가게 불..2천만 원 피해(사진:중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29 00:00:00 조회수 0

어젯밤(1\/28) 9시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오토바이 가게에서 불이 나
오토바이 7대와 부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안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