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도 위조지폐 발견 사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발견된 위조 지폐는 48장으로
한해 전보다 84.5% 늘어났으며, 위폐 가운데
오만원권이 31장으로 가장 많았고,
만원권 8장, 천원권 5장 순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위조지폐가 의심되면
밝은 곳에서 숨은 그림이나 점선 형태의
은선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위폐사용자의 인상착의 등을 기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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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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