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동해안 자전거길 조성 사업이 오는 3월
착공됩니다.
동해안 자전거길 울산구간은 간절곶을 출발해 장생포-대왕암공원-주전-강동으로
이어지는 92km로, 136억 원이 투입돼
2천15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동해안 자전거길은 부산 을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720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지방비가 각각 절반씩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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