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대산 방화범 검거 이후 산불 급감

입력 2013-01-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산불피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22건의 산불이 발생해
1.9 헥타르의 산림을 태웠는데,
이는 지난 10년간 연 평균 46건의 산불로
16 헥타르의 피해를 입은 것과 비교할때
크게 감소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11년
봉대산 산불 방화범 검거 이후
방화가 줄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진게
산불 감소의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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