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한 마을에서 우리를 탈출한
가정집 진돗개 7마리가 들개로 변해
인근 가축을 해치고 주민들을 위협하자
울주군이 오늘(1\/19) 119와 엽사들을 동원해
소탕작전에 나섰습니다.
오늘 소탕작전에서 진돗개 1마리가
사살되고 1마리는 마취 총을 쏴 생포했지만
나머지 5마리는 깊은 산 속으로 달아났습니다.
울주군은 지금까지 가정집 개 한마리와 닭
70여 마리가 물려 죽었으며, 주민 추가 피해
여부를 지켜본 뒤 조만간 2차 소탕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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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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