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미술관,"중추적 기능의 현대미술관 제시"

입력 2013-01-29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 17년 개관목표인 시립미술관
건립방향에 관해 용역을 맡은
한국문화공간 건축학회가 오늘(1\/29)
최종보고회에서 우리나라 남동부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는 현대미술관이라는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미술관 건립 예정지인 만4천 제곱미터의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구상중인
울산동헌 객사 복원은, 미술관과의 조화를 위해 위치 등을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이르면 하반기에 국내외 컨소시엄
방식 등의 설계 현상공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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