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29)
뺑소니 사고를 낸 30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젯(1\/28) 밤 11시 50분쯤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의 한 도로에서
59살 김 모씨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색 끝에 인근 상북면 길천리의
한 공장에서 이씨를 붙잡아
범행을 자백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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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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