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두서면에서 북구 강동을
연결하는 길이 28km의 울산외곽 순환고속도로
건설계획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중장기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타당성 검토를 하고 있는 가운데, 수요조사가 기준치 1을 약간
밑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로공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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