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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차 완공을 앞두고 있는
중구 문화의 거리에 다양한 문화*예술 가게들이 속속 입점하면서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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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중구 문화의 거리.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홍보하는
대형 플래카드 내걸리고,
건물마다 새 간판으로 고쳐 달면서
거리에 활기가 넘칩니다.
6개월 넘게 비어 있던 한 점포는 갤러리로
새단장 하면서 근사한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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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문화의 거리로 지정된 후,
갤러리와 화실, 공연장 7곳이
새롭게 문을 열었고, 추가로 10여 곳이
입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U▶ 이 곳 문화의 거리에 들어서는
문화 예술 업종에 한해서는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조건입니다.
그 결과 몇 년전만 해도 건물 2층의 경우
절반 이상이 비어 있었지만
지금은 임대 점포를 찾기 힘들 정도.
◀INT▶
CG) 중구 문화의 거리 1차 구간은
다음달 28일 완공식을 갖고,
나머지 240미터 구간도
올해말 공사가 끝날 예정입니다.
◀INT▶
10대들의 전유물이 된 구도심이 특색 있는
문화 공간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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