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9) 밤 11시 30분쯤
동구 일산동 고늘사거리 횡단보도에서
43살 한모 씨가 택시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 신호를 지키지 않고 길을 건너던
한씨를 택시 운전자 64살 김모 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X, 동부서 조사계 현재 현장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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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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