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 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오늘(1\/30) 오후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천 900여 포대, 1억 원 상당을
기탁했습니다.
전달된 백미는 저소득계층과 보훈단체 등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NVH 코리아
임직원들도 시청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시장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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