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울주군 서생주민이
약속한 지원만으로 영어마을 부지에
국제고를 설립할 수 없다고 밝힌데 대해
주민들이 국제고 유치 계획을
전면 철회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내일(1\/31)
울주군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1년전 약속했던 학교 건축비 등
2백50억원 지원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 23일
서생면 주민들이 제시한 영어마을 부지는
원전이 바로 보여 부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린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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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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