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북구 효문공단의
폐기물 더미에 대해 북구청이 부지 소유업체에 청결유지 명령을 내린 가운데, 소유업체인
주식회사 유성이 폐기물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유성은 토지 소유자일 뿐 배출자는 아니지만 사회 공헌 차원에서 만 6천톤에 이르는
자동차 폐시트를 3-4개월에 걸쳐 하루 2백톤 씩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폐기물 처리 비용을 지원할 수
없지만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