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개떼 2마리 추가 사살..포획작업 계속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의 한 마을에서
우리를 탈출한 진돗개들이 들개로 변해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오늘(1\/30)도 공무원들을
동원해 포획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주군은 지금까지 포획작업으로
들개로 변한 잡종 진돗개 7마리 가운데
2마리를 포획했고, 2마리는 총을 맞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사육장 주변에 사료를 풀어 개들을 유인하고 있으며, 며칠 뒤 다시 엽사들을
동원해 나머지 3마리 포획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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