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주장하며, 오늘(1\/30) 오후 부분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지역 노동계는 노조 간부 위주로
파업에 참여해 조업중단 등의 차질은
빚어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 파업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노조원 200여 명 등
15개 기업에서 94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파업 참가 인원은 대부분
노조 집행부와 대의원 등 간부이며,
일부는 연차휴가 등을 사용해 파업에 참여해
생산 차질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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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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