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전세에서
매매로 갈아타려면 7천만원 정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84㎡ 아파트의 이달 평균 매매가격은
2억3천 125만원, 전세가격은 1억6천 77만원으로 7천 48만원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114는 울산의 아파트 매매값이
전세값보다 더 많이 오르면서 5년 전보다
매매와 전세 가격 차이가 224만원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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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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