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울산의 단독주택 가격이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전국의 표준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7.66%가
올라 전국 1위였고, 세종시 6.93%, 경남 5.31%, 부산 3.07%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기초자치단체 단위로는 대규모 재개발이
추진 중인 동구가 11.29%가 올라 전국에서 경남 거제시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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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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