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나로호 발사가 성공하면서
발사대 제작에 참여한 현대중공업도
발사 성공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2천 7년 나로호 발사대 시스템 공사를
수주한 현대중공업은 러시아 도면을 기초로
용접기술을 응용한 단순화 공법을 통해
공정기술의 75% 이상 국산화하고
제작일정을 30% 가량 단축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발사 성공을 통해
기술 지원에 나선 러시아로부터 해외 발사대
공사 참여를 제의받은데 이어 앞으로 추진될
한국형 발사대 제작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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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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