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부품 납품을 둘러싼
각종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구매사업단을 신설해 회사 내 모든 원전부품을 본사에서 통합 구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그동안 5억 원 미만 부품은
각 발전소에서 개별 구매하던 기능을 폐지하고
수의계약에 대한 감사를 강화해 원전 운영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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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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