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와 금형, 용접 등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한
기술지원센터가 남구 두왕동
테크노 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올해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
설립에 필요한
국가예산 10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2천 16년까지 3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는
자동차와 조선 산업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미래 신성장 제품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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