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0) 저녁 7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길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75살 이모 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석남사에서 시내 방향으로
차를 몰고 가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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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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