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0) 오후 5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조립식 건물 주방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조립식 건물에서 폭발음과 함께
유리창이 깨지고 불길이 솟았다는
인근 주민의 말에 따라 가스누출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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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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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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