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지역에서
해외여행 피해를 당한 소비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본부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부울경 해외여행 소비자 피해사례를
분석한 결과, 2010년 31건,
2011년 40건, 2012년 58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피해구제 신청 사유로는
여행일정과 숙박지 임의변경 등
'여행사 귀책사유'로 인한 피해가 75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외상품 사기구입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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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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