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후 면세점 제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사후 면세점은 울산에 롯데와 현대백화점,
전자랜드 등 20군데로, 외국인이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부가세와 개별소비세를
출국할 때 공항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서울의 명동이나 부산 광복동처럼
외국인 면세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상인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성남동 상가번영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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