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최근 겨울철 폭설 피해가
늘어나면서,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제설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오늘(1\/31) 지역 기업체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KCC, 한국프랜지와
강설대비 민관 공동대응체제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체는 폭설이 올 경우
각자 담당한 제설 구간에서 눈 치우기 작업을
벌이고, 지자체는 인력과 장비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촬영O, ubc 촬영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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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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