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기업 협동 제설 대책 마련(촬영O)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1-31 00:00:00 조회수 0

기후 변화로 최근 겨울철 폭설 피해가
늘어나면서,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제설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오늘(1\/31) 지역 기업체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KCC, 한국프랜지와
강설대비 민관 공동대응체제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체는 폭설이 올 경우
각자 담당한 제설 구간에서 눈 치우기 작업을
벌이고, 지자체는 인력과 장비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촬영O, ubc 촬영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