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 300여 가구 정전(중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31 00:00:00 조회수 0

오늘(1\/31) 낮 12시쯤 중구 태화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이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옆 차로를 달리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8살 이모씨가
다치고 인근 300여 가구에 1시간 이상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가장자리 차로로 달리던 화물차의
조수석 앞바퀴가 길가 배수로에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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