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31) 전국 대도시를
돌며 휴대전화 대리점에 침입해 억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6살 손모군 등
5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 동안 울산과
대구, 대전 등을 돌며 11차례에 걸쳐 야간에
문을 닫은 휴대전화 대리점에 침입해
스마트폰 수백개를 훔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공범 5명과 이들에게
휴대전화를 산 장물업자를 쫓는 한편
추가 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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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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