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가 있는
사업장 가운데 30%는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어제(1\/30)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으로
울산에서 직장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사업장 26곳 중 30.8%인 8곳이
어린이집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업장별로는 신한기계가
장소가 확보되지 않았으며, 세종공업과
대우버스, 풍산 등은 보육수요가 많지 않다며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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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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