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어린이집 의무 설치율 30%에 그쳐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1-31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가 있는
사업장 가운데 30%는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어제(1\/30)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으로
울산에서 직장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사업장 26곳 중 30.8%인 8곳이
어린이집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업장별로는 신한기계가
장소가 확보되지 않았으며, 세종공업과
대우버스, 풍산 등은 보육수요가 많지 않다며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