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국가예산 편성과 관련해 대책반을 구성해
신규사업 발굴 등에 나섰습니다.
국가예산확보 대책반은 사무관 이상 7개반
40명으로 구성됐으며, 국립산재병원 등
새정부 공약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도 국가예산은 6월부터 부처 심사를 거쳐
기획재정부로 넘어간 뒤 10월에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오후 4시 시청 국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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