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관련 법의
국회 재의결을 촉구하는 영남권 집회가
내일(2\/1) 오후 부산서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내일 새벽 4시부터
전면 운행중단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법인 회사택시는 내일
새벽 4시부터 24시간, 개인택시는 내일
새벽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 운행을
중단하고 부산집회에 참가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쉬는 버스를 총동원해
택시운행 중단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 한편 업체와 노조측에 참가 최소화를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택시는 개인이 3천600여 대,
법인이 2천100여 대 등 모두 5천700여
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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