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장을 탈출한 진돗개들이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오늘(1\/31)부터
포획방법을 사살 대신 생포로 바꿨습니다.
울주군은 개를 사살했다는 방송 보도 이후
전국 동물보호단체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개들이 다니는 길에 덫을 놓아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된
나머지 3마리를 생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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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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