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산업 협동조합이 오늘(1\/31)
태화강 내수면 패류 채취 어업
사업설명회를 열고
오는 9월부터 바지락을 채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수협은 오는 9월부터 내년 5월까지를
바지락 조업기간으로 정하고,
태화강 하류의 위판장에서
매일 한차례 경매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바지락 채취량은 연간 4백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은
종패가 자라는 시기로 조업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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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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