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방범용 CCTV 비상벨이 설치돼 있지만
지역별 설치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남부서 관할 CCTV 비상벨은 338개,
중부서는 86개인데 반해
동부서는 6개, 울주서는 아예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비상벨은 아이들도 손쉽게 누를수 있도록
방범용 CCTV 지주 아래쪽에 설치돼
마이크를 통해 신고는 물론
경찰과의 대화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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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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