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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전국 시도지사간에
회동이 오늘(1\/31) 인수위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이자리에서
대선 주요공약 이행을 건의했고,
무역 2조 달러 시대를 여는데
울산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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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박맹우 시장간의
첫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한 박맹우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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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비롯해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추진,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 국립산재재활병원 설립 등
대선 주요 공약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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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은 전시컨벤션센터의 국비지원도
새정부에 처음으로 공식 건의했습니다.
KTX 역세권에 2천 18년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시컨벤션센터는 추정사업비 천 300억 중
절반 정도의 국비지원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밖에 박맹우 시장은 울산이 2천 20년
수출 2천억 달러를 달성해 우리나라의 무역
2조 달러시대를 견인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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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박근혜 당선인은 지역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지역특화산업을 잘 육성해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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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요 현안들이 조속히 빛을 볼 수
있도록 새정부는 물론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체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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